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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넷을 낳고 기르는
서민 갑부가 소개된다.
뒤를 이어
나보다 젊은 여자가
아이 둘을 키우며
갑부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.
나이도 나와 비슷한데..
저 사람들은 아이도 낳고
본일 일도 참 잘 해내며
살아가고 있구나..
난 결혼 이후
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데..
지금까지
뭐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었으니
아직
이렇게 뭐하나 제대로
되는 게 없구나 싶은...
자책감이 든다.
나와 비슷한 시기의 삶을 살아내면서도
아이도 낳고 갑부인 그들을 보며
동기부여에 앞서 자책이 들고
그 뒤를 이어 자극이 받아진다.
지금이라도
정신 똑바로 차리고
스스로가
잘 살아낼 수 있도록
악착같이
다시 한번
정신 차리고!!!!
살아봐야지!!!!!!
우선 첫 번째는
건강한 임신과 출산이다.
노력한 결과
조금씩
좋은 소식이
들릴
기미가
보인다.
빠르지 않더라도
난 꾸준히 내 삶을 살아내자
잘하고 있다.
잘 해낼 것이다.
화이팅!!! 나 자신!!!!!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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