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혼 후명절 전이면 몸이 아파왔던 것 같은데(이제는 이유를 알겠..) 언제부턴가 특별히 그런 느낌은 없네!?이래저래 내 새끼랑 정신없이 살면서신경 끊고 살아 그런가...그래도여전히다녀오면 기분 나쁜 일은 아직 있지만그래도다행히적당히 먼 거리감과이제는 내가 더 이상신경 쓰지 않는다는 상황적 여유가 (&마음가짐)현재의 평화로움을 선물한 듯하다 이렇게 되기까지힘들고 상처받는 시간이 길었지만그럼에도 노력한 끝에난 이제 어느 정도의 거리감을 유지하며가정을 지켜낼 수 있었다 근데..굳이 그렇게까지 노력했어야 할까!?하는 의구심도 종종 들지만--